2008/04/24 15:33

인연이 악연이 되고 그리고 모두 추억으로 남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영덕감독과 김성근감독과의 불화

이광환 감독과 김성근감독과의 불화

윤동균감독과 선수들간의 불화..

모든게 그저 추억이였음을..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