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4/24 인연이 악연이 되고 그리고 모두 추억으로 남고
- 2008/04/11 서민을 위한 나라는 없다.
- 2008/04/06 취업과 채용 - - 이 바닥의 씁쓸함
- 2008/04/01 위자드웍스의 위젯 (1)
김영덕감독과 김성근감독과의 불화
이광환 감독과 김성근감독과의 불화
윤동균감독과 선수들간의 불화..
모든게 그저 추억이였음을..
이번 선거를 통해서 50퍼센트도 안되는 투표율과 한나라당을 비롯한 범보수세력이 휩쓸면서
삼당합당때 만큼이나 처참함을 느낀다 ( 중3이였던 난 그 당시 3당합당을 지지할정도로 사회의식이 없었다.
그 이유는 대학가 근처에 살아서 매일 벌어지는 데모에 환멸을 느껴서 일것이다 )
그때는 김대중이라는 거물정치인이 평민당에 있어서 진보세력과 수도권 호남세력과 서민들이 뭉치는 결과를
낳아서 민자당을 견제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반한나라당의 기세가 강한 서민들과 20 대들이 등을 돌렸다.
돌렸다기 보다는 무관심하다고 봐도 될것이다.
찍을 사람이 없어서 찍지 않았다? 찍지 않으니깐 찍을 사람이 안나오는건 아닐까?
국회의원후보들이 듣보잡이 많고 저놈이 저놈일지라도 어떤이는 80년대 비장함을 앉고 살아온 이도 있고
비교적 부유하고 안정된 삶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한 이들도 있다.
잘 모르겠다고? 인터넷 검색좀 해봐라.
투표를 안하는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들도 보인다. 그러면서 정부는 욕하겠지..
공화국의 시민은 아무나 되는건 아니다. 자신의 주권을 행사할 때만 공화국의 시민으로서 자격이 있는거다.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국민의 힘은 바로 투표한이들의 힘인것이다. 안타깝지도 않지만 당신들은 제외다.
영남이야 뭐 그렇다 치고 수도권에서 한나라당 압승은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다.
더이상 서민들은 자신들을 위하거나 아니면 대변하는 당을 찍지 않는다는거다.
민주당이 10년동안 삽질을 했지만 그들은 그래도 서민들의 지지기반으로 지금 까지 끌어온 당이다.
아무리 미워도 한나라당보다는 서민들을 좀 더 신경써준다. 그렇지 않다고?
당장 뉴타운건설, 특목고유치, 당연지정제페지, 영어공교육강화 등을 봐라.
3불정책도 폐지될테고 고용탄력제로 많은 비정규직이 양산하게 된다.
대운하가 나랑은 상관없다 치더라도 교육은 당신들이 유일하게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아니면 중산계급이라고
현재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통로인데 그걸 극한경쟁으로 몰아넣어서 진입장벽을 높일려고 하고 있다.
전세나 월세사는 사람이 뉴타운이 무슨 소용이냐 . 종부세완화가 서민하고 무슨상관이냐 이거다.
특목고 보낼 돈도 없는 사람이 그걸 공약으로 내세우는 사람을 왜 뽑냐 이거야.
좋다. 그래도 언젠가 나도 저런 혜택을 누릴수 있는 위치에 오를 수 있으니 지지 한다고 치자.
뭐 낙관적인 사고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나만 낙관적이면 좋다. 당신들의 자식들은 무슨 죄인가? 왜 아직 투표권이 없는 아해들은
부모와 기성세대의 잘못된 선택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야 할까?
고된 삶은 당신들로 끝내라. 집값으로면 다른 집값은 안오르냐?
그리고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를 발전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발 군사독재프레임과 3김시대
프레임에서 벗어나자. 예전에는 실로 그랬다. 3김의 측근 지역구는 은근히 예산배정이 쉬웠다.
그것이 아직도 노인네들에게는 향수로 남나본데 단체장이나 똑바로 뽑아라.
당신들 고장의 다리 놔주고 테마공원짓는건 단체장이 할 일이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떼쓰고 으름장누면 모를까 ?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신지호를 찍은 관악이나 유정현을 찍은 중량이 국회의원덕에 고장이 잘되지는 않는단 말이다.
그럴려면 경북은 엄청 잘살아야 한다. 대구는 고담대구라는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하고
김대중시절 목포는 우리나라 최고의 해양도시다 되어야 한다.
암튼 축하한다 .. 대한민국이여 ...
대운하로 관광도 가고 회사에서 마음대로 짤려주니 안식년을 즐길 수 있고 비싸지만 삼성의 뽀대나는
의료보험증카드도 이용하고 말이다.
그리고 20대들이여 ..당신들도 축하한다.. 기득권들의 충실한 노예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점을 말이다.
삼당합당때 만큼이나 처참함을 느낀다 ( 중3이였던 난 그 당시 3당합당을 지지할정도로 사회의식이 없었다.
그 이유는 대학가 근처에 살아서 매일 벌어지는 데모에 환멸을 느껴서 일것이다 )
그때는 김대중이라는 거물정치인이 평민당에 있어서 진보세력과 수도권 호남세력과 서민들이 뭉치는 결과를
낳아서 민자당을 견제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반한나라당의 기세가 강한 서민들과 20 대들이 등을 돌렸다.
돌렸다기 보다는 무관심하다고 봐도 될것이다.
찍을 사람이 없어서 찍지 않았다? 찍지 않으니깐 찍을 사람이 안나오는건 아닐까?
국회의원후보들이 듣보잡이 많고 저놈이 저놈일지라도 어떤이는 80년대 비장함을 앉고 살아온 이도 있고
비교적 부유하고 안정된 삶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한 이들도 있다.
잘 모르겠다고? 인터넷 검색좀 해봐라.
투표를 안하는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들도 보인다. 그러면서 정부는 욕하겠지..
공화국의 시민은 아무나 되는건 아니다. 자신의 주권을 행사할 때만 공화국의 시민으로서 자격이 있는거다.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국민의 힘은 바로 투표한이들의 힘인것이다. 안타깝지도 않지만 당신들은 제외다.
영남이야 뭐 그렇다 치고 수도권에서 한나라당 압승은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다.
더이상 서민들은 자신들을 위하거나 아니면 대변하는 당을 찍지 않는다는거다.
민주당이 10년동안 삽질을 했지만 그들은 그래도 서민들의 지지기반으로 지금 까지 끌어온 당이다.
아무리 미워도 한나라당보다는 서민들을 좀 더 신경써준다. 그렇지 않다고?
당장 뉴타운건설, 특목고유치, 당연지정제페지, 영어공교육강화 등을 봐라.
3불정책도 폐지될테고 고용탄력제로 많은 비정규직이 양산하게 된다.
대운하가 나랑은 상관없다 치더라도 교육은 당신들이 유일하게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아니면 중산계급이라고
현재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통로인데 그걸 극한경쟁으로 몰아넣어서 진입장벽을 높일려고 하고 있다.
전세나 월세사는 사람이 뉴타운이 무슨 소용이냐 . 종부세완화가 서민하고 무슨상관이냐 이거다.
특목고 보낼 돈도 없는 사람이 그걸 공약으로 내세우는 사람을 왜 뽑냐 이거야.
좋다. 그래도 언젠가 나도 저런 혜택을 누릴수 있는 위치에 오를 수 있으니 지지 한다고 치자.
뭐 낙관적인 사고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나만 낙관적이면 좋다. 당신들의 자식들은 무슨 죄인가? 왜 아직 투표권이 없는 아해들은
부모와 기성세대의 잘못된 선택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야 할까?
고된 삶은 당신들로 끝내라. 집값으로면 다른 집값은 안오르냐?
그리고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를 발전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발 군사독재프레임과 3김시대
프레임에서 벗어나자. 예전에는 실로 그랬다. 3김의 측근 지역구는 은근히 예산배정이 쉬웠다.
그것이 아직도 노인네들에게는 향수로 남나본데 단체장이나 똑바로 뽑아라.
당신들 고장의 다리 놔주고 테마공원짓는건 단체장이 할 일이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떼쓰고 으름장누면 모를까 ?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신지호를 찍은 관악이나 유정현을 찍은 중량이 국회의원덕에 고장이 잘되지는 않는단 말이다.
그럴려면 경북은 엄청 잘살아야 한다. 대구는 고담대구라는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하고
김대중시절 목포는 우리나라 최고의 해양도시다 되어야 한다.
암튼 축하한다 .. 대한민국이여 ...
대운하로 관광도 가고 회사에서 마음대로 짤려주니 안식년을 즐길 수 있고 비싸지만 삼성의 뽀대나는
의료보험증카드도 이용하고 말이다.
그리고 20대들이여 ..당신들도 축하한다.. 기득권들의 충실한 노예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점을 말이다.
가지 가지 한다 참나..
올 블로그 사태때문에 블로거들에게 많은 분노가 있었다.
보통 취업이 결정난 이후 회사측의 번복은 흔치 않다.
주로 취업자의 번복이였지.
요즘 한 후배의 헤드헌팅을 담당해주면서 취업할려는 측과 채용할려는 측의 입장을 많이 생각해보았다.
블로그 칵테일은 아직 시작단계인 회사이다. 올브로그가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로 인해 빠른 성장을
하고 있지만 수익원이 정체되면 언제 문닫을지 모르는 회사이다.
그런 회사일 수록 개개인 한사람의 역할이 중요하게 된다.
전화 몇통화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아직 시스템이 미숙해서 일어난 일이지만 채용에 대한 심사숙고하는
모습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그것을 전달하는 과정은 아주 잘 못됐다.
최소한 사람에게 상처주는 일은 하지 말았어야지...
연봉의 불만을 가진 한 후배를 원하는 연봉을 줄 수 있는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큰 회사를 소개시켜주었다.
연봉협상까지 끝내고 그 쪽에서는 당연히 취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과 재협상을
통해서 원하는 연봉을 받아내고 내가 소개한 회사에게 취업을 번복하였다. 보통 인력네트워크를 이용해
채용을 부탁하는 경우는 다닐것을 전제로 한다. 그런데 이 후배가 번복을 하니 나로서는 조금 난처해졌다.
뭐 같은 연봉이면 기존의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니는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이건 사람의 가치관문제인데 어떤 사람은 같은 값이면 좀 더 큰회사를 가서 발전을 꾀하는 이도 있고
어떤 사람은 같은 값이면 그냥 지금 현재가 좋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후자는 보통 대기업 종사자들에게 종종 보이는 모습인데 이후배는 좀 특이하다.
나의 경우는 어떨까? 난 전자였다. 지금 다니는 회사로 옮기면서 제시액이 기존회사와 별로 크지 않았음에도
옮긴 것이 이전회사의 비전이 쫌 암담하다는 것도 있고 지금 회사와의 네임밸류 차이가 엄청나다는데 있다.
근데 옮긴지 6개월이 지난 지금 나의 판단이 옳은지는 모르겠다.
취업자에게 회사를 보는 기준은 단순하다. 연봉은 얼마인지, 회사 발전성은 있는지 , 일은 재미있는지 등 말이다.
회사는 취업자의 무엇을 볼까? 직원들과 잘 융합할 수 있는지, 회사 발전에 있어서 역할은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연봉의 걸맞는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거다. 서로 바라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취업자는 취업자 나름대로 취업하기 힘들
고 채용하는 측도 마찬가지로 요즘 개발자들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것이다.
신입이 아니라 경력직으로 취업을 원하는 경우는 우선 채용 할려는 회사 입장에서 자신을 되 돌아아 보는 것도
중용할 듯 싶다.
내가 이 회사에서 이정도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회사측도 사람 뽑을 때 신중하자. 그저 JSP 할 줄 알아? 오라클 써봤어? 프레임워크는 뭘 ? 흠 그래? 내일부터
출근해 이러지 말고 말이다.
사람을 보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위자드윅스의 베타서비스 더블유 W
베타테스터의 당첨이 되어서 내 블로그에 담아보았다.
위젯 설치 튜토리얼이 쫌 불친절하지만 어찌어찌 사이드바에 옮기는데 성공
베타라서 그렇겠지만 참 단순하다.
방문횟수에 의해서 다마코치처럼 성장을 하는데 이 기준을 잘 모르겠다.
어제까지만 해도 애기에서 성장한 유치원생이였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다시 애기로 셋팅
캡처한 화면의 방문자수는 만우절이라서 뻥튀기가 되어있는 상태 ^ ^
블로그의 방문수와 차이가 나는데 IP 체크를 하는지 모르겠다.
시계부분은 약간 불필요 할 수도 지역온도는 그런대로 괜찮아보인다.
Wall Street 에서 제공하는 영어문장들이 나오는데 쫌 반복적이라서 학습효과는 그다지..
암튼 귀엽고 나름 아이가 성장모습에 대해서 종종 지켜보게 된다. 그러나 블로그의 방문이 저조하여
성장이 느리다 ㅠ.ㅠ
다양한 화면과 모습이 공존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위자드웍스는 개인화포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로딩에 문제가 있지만 아주 좋은 서비스다.
웹기반이 아닌 데스트탑 기반이라면 좋을 텐데..FLEX 로 한번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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